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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2 WEISSENHOF ARMCHAIR - NATURAL(해외배송 가능상품)

TECTA BRAND SHOP

3,200,000 won 32,000 point

기본 정보
브랜드 TECTA
디자이너 Ludwig Mies van der Rohe, 1927
제조국 독일 (Germany)
재질 나무줄기 (Natural cane) / 니켈 (Nickel) / 철 (Metal frame)
색상 네추럴 (Natural)
크기 57cm (W) X 81cm (H) X 84cm (D) / Seat:45cm (H)
구성 암체어 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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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he most beautiful ›chair‹ since the throne of Charlemagne is simultaneously a ›vulgar‹ object of mass production! Itscreation marks the victory of the Bauhaus vision: the use of machinery to expand the production of consumer goods; the act of building culture rather than destroying culture. As a creator, I declare: two materials could not enter into a connection more pure ... As a sculptor, I declare: sculpture could not create a space more sublime ... As a restless philosopher, I inquire: how could I marry this purity with grace, sensuality, economy and the commonplace utility of the everyday?« 

(Stefan Wewerka, 1985)


독일 바우하우스 스타일을 계승하여 모더니즘의 초기 디자인을 재생산하는 브랜드 텍타(TECTA)의 D42 암체어입니다. 일반적인 4개의 다리로 지지하는 방식이 아닌 한 쪽 면은 고정되어있고 반대쪽 면은 공중에 떠있는 형태의 의자를 캔틸레버(Cantilever) 체어라고 부르며 최초의 형태는 네덜란드의 건축가 마트 스탐(Mart Stam)이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대 건축의 개척자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1886-1969)가 디자인 한 D42 암체어는 그가 현대적인 건축물에 사용하였던 강철 소재를 곡선으로 구부려서 제작되었으며 시트와 팔걸이 부분은 천연 등나무 줄기 (natural cane) 섬세하게 엮어서 만들어졌습니다.





 




 




 




 




 




 





구매 유의 사항
컴퓨터, 모바일 기기의 종류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 재는 방법에 따라 표기된 사이즈와 실측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ABOUT MIES VAN DER ROHE

독일 출신의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1886-1969)는 발터 그로피우스, 르 코르뷔지에와 함께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입니다. 유리와 철강 소재를 깊이 탐구하였으며 바르셀로나 국제박람회 독일관을 설계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됩니다. 나치에 의해 폐쇄되기 전까지 바우하우스의 마지막 교장(1930~1933)으로 역임하였으며 이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시카고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습니다.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산업 소재를 결합한 수많은 건축물을 설계하였으며 근대 건축의 개척자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열에 오르게됩니다. 또한 바르셀로나 체어(1930) 등 가구 디자인 분야에서도 많은 걸작을 남겼습니다.

TECTA – full of tradition


 

Bring Bauhaus forward

독일 라우엔포르데(Lauenförde) 지역에서 3대에 걸쳐 가업으로 가구를 제작하는 텍타(TECTA)는 모더니즘의 근간이 된 1920-30년대 바우하우스(Bauhaus)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상징하는 가구들을 재생산합니다.



 

Bauhaus specialist

텍타(TECTA)는 1956년 설립 이래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 등 20세기 모더니즘에 큰 영향을 미친 거장들의 디자인을 포함 30여 가지의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모델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 위치한 바우하우스 기록물 보관소(The Bauhaus Archives)가 부여하는 오리지널 디자인 인증 마크를 유럽에서 가장 많이 획득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Bauhaus

1919년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는 '건축가, 조각가, 화가들은 모두 공예로 돌아가야 한다'는 선언과 함께 미술 학교와 공예 학교를 병합한 바우하우스(Bauhaus)를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하였습니다.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주장하며 중세 낭만주의 스타일의 공예 위주 교육을 산업 디자인 중심의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33년 나치가 폐쇄할 때까지 약 1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었으나 바우하우스의 단순하고 기능적인 스타일은 건축과 디자인뿐 만 아니라 예술, 그래픽, 인테리어, 타이포그래피 등 현대적인 생활 양식 전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그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오늘날 사회적, 환경적 관점에서 텍타(TECTA)가 추구하는 가치는 짧게 소비되는 물건이 아닌 수명이 긴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생산함과 동시에 텍타(TECTA)는 가장 동시대적인 예술가, 건축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구합니다.



Cantilever Chair

일반적인 4개의 다리로 지지하는 방식이 아닌 한 쪽 면은 L모양으로 구부린 다리로 고정되어있고 반대쪽 면은 공중에 떠있는 형태의 의자를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라고 부르며 최초의 형태는 네덜란드의 건축가 마트 스탐(Mart Stam)이 1926년에 디자인 하였습니다. 모던한 가구 디자인에 사용되었던 강철관(tubuler steel)을 구부려 만드는 캔틸레버 체어는 텍타(TECTA)가 지금까지 주력하여 연구하고 생산하는 디자인입니다.



Cantilever Chair Museum
1979년 텍타(TECTA)는 캔틸레버 체어 박물관(Cantilever chair museum)을 설립 후 바우하우스 디자인 재생산을 위해 오리지널 체어를 수집하였습니다.


방대해진 컬렉션을 전시하기 위해 2003년 텍타(TECTA)의 사유지에 건축가 Peter smithon이 디자인한 Kragstuhlmuseum을 신축하여 개관하였고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의 최다 컬렉션을 보유한 디자인 뮤지엄이 되었습니다.


고요한 전원의 대지 위에 모던한 의자들을 전시한 Kragstuhlmuseum은 텍타의(TECTA)의 박물관이자 기업의 자료실이며 쇼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he workshops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로 구성된 텍타(TECTA)의 작업장은 체계적으로 움직입니다.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해한 후 혁신적인 소재와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나아가 더 발전시킵니다. 텍타(TECTA)는 그것이 전통적인 가치를 보존하면서 진보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텍타(TECTA)는 합리주의와 기능주의를 토대로 하는 바우하우스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소재와 첨단 기술을 통해 모더니즘 디자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3대에 걸쳐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품 필수정보
품명 D42 WEISSENHOF ARMCHAIR - NATURAL
재질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크기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색상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구성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제조국 독일 (Germany)
제조원 / 수입원 TECTA / 에이치픽스
배송·설치비용 하단 배송정보와 동일
KC 인증 해당 없음
품질보증기준 제품 수령 후 7일내 반품 및 교환 가능 / 그 외 기준은 관련법 및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A/S A/S 불가제품 / 에이치픽스(02-3461-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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