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후에 엔터를 누르세요.
현재 위치
  1. HOME
  2. de sede

de Sede BRAND SHOP

DS-266 - KIESEL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배송

옵션선택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DS-266 - KIESEL 도산점 문의 (  )
TOTAL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VENT

무이자 혜택 무이자 자세히 보기

무이자 할부 안내

제품 상세 정보

기본 정보
브랜드 de Sede
디자이너 Stefan Heiliger
제조국 스위스 (Switzerland)
재질 LEATHER
색상 KIESEL
크기 122-156 (D) x 80cm (W) x 83cm (H)
구성 CHAIR 1EA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배송 안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가구배송

    • 가구 품목에 따라 배송비가 상이하므로 직원 안내에 따라 배송비 지급방식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 맞춤 가구의 경우 해상 및 선박 스케줄 등 고려하여 직접 직원이 안내해 드립니다.
    • 2인 이상의 설치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 고객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왕복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색상 교환 / 사이즈 변경 포함)

교환/반품 안내

교환/환불이 가능한 경우

  •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환불 접수된 경우
  • 상품 불량인 경우, 주문한 내역과 다른 상품이 배송된 경우, 배송과정 중 파손된 경우
  • 교환은 동일한 상품 내에서 사이즈 및 색상 변경 1회만 가능, 발생되는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건에 대한 왕복 배송비(일반 택배, 화물 택배 등 모두 포함) 는 구매자 부담
  •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음
  • 보내실 때에는 상품과 상품의 택, 포장박스 등 보내드린 구성품 그대로 반송해주셔야 교환이 가능합니다.
    교환/환불 의사를 통보하지 않고 반품하실 경우, 보류상태(미처리)가 되오니, 고객센터(02-3461-0172)나 Q&A게 시판을 통해 의사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교환/환불이 불가능한 경우

  • 모든 수입브랜드 제품은 제품 특성 상 개봉 후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반품의사를 밝히지 않은 경우
  • 지류상품 (카드나 엽서, 책, 포스터, 래핑페이퍼 등) 의 경우
  • 주문 제작이나 개별생산 상품 (액자, 침구 등) 의 경우
  • 제품설명의 하단에 반품,교환 불가를 명시한 상품의 경우
  • 할인 및 쿠폰이벤트 상품의 경우
  • 태그가 제거된 상품의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고객의 사용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제품을 세탁하였을 경우

가구관련

교환 및 반품 가능한 경우
특수배송이 아닌 일반택배로 발송 된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자체적인 하자가 있는 경우 반드시 고객센터와 상담 후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제품 자체적 하자의 경우 개봉 당시 사진이 반드시 있어야 교환/반품 상담진행이 가능합니다.

교환 및 반품 불가한 경우

해외 주문 제품은 선입금 완납후 진행되며 해외 주문 진행시, 3일안에 주문변경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주문취소가 불가합니다.
가구류 일부 품목에 따라 7일이 지난 뒤 주문취소 할 경우 15%의 해지 금액이 발생합니다.
고객님 배송지 설치 후에는 환불/교환이 불가하므로, 설치 전 꼼꼼히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포장개봉 후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판매 가치를 상실한 경우 반품이 불가합니다.
고객 개인 사유로 구매일로부터 7일 이후 배송 일정 예약 시 주문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가구 상품은 결제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A/S 안내

에이치픽스의 전제품은 수입 상품이므로, A/S가 불가능합니다.

결제 안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계좌안내

1005-803-859057 우리은행 (주)에이치픽스

서비스문의

상품상세정보

 

 

 

 

 

DS-266


실용주의의 예술품으로의 승화


슈테판 하이리거(Stefan Heiliger)는 전후 독일의 가장 중요한 조각가 중 한 명인 베른하르트 하이리거(Bernhard Heiliger)의 아들이자, 독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가구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언제나 가구 디자인에 조각적인 심미성 부여하고자 했습니다.


30년이 넘도록 슈테판 하이리거는 앉는 것에 대해 고민해왔는데, 인체공학적 기능성 뿐만 아니라, 실용성 면모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러한 실용주의에 대한 철학으로, DS-266은 갤러리나 박물관 보다는 집에서 실제로 사용할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흐르는 듯한 구부러진 형태는 이 체어를 앉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기도 하며, 단독적으로는 아트피스로도 연출됩니다. 슈테판 하이리거가 디자인한 DS-266은 체중을 살짝 실어 등받이를 부드럽게 누르면서 앉거나 기대어 눕는 가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하학적 형태와 가장 단순한 기능


DS-266의 좌방석은 순식간에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리클라이너로 변신합니다. 디자이너 스테판 하이리거(Stefan Heiliger)의 30년 이상의 작업을 통해, 실용주의에 기반한 가장 단순한 기능과 기하학적 형태로 고안된 매우 특별한 모델입니다.


바로 앉아 있던 자세에서 조금더 여유로운 자세로 바꾸는 데에는, 단지 체중을 살짝 실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정교하게 이어지는 가죽커버의 패치워크는, 이 기하학적 모델의 우아한 움직임에 의자의 심미성을 극대화 합니다.




-몸의 체중을 싣는 방식으로 등받이의 각도를 변형시키는 리클라이너 입니다.

-내부 프레임은 메탈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등받이의 자연스러운 각도 조절을 위해 커버를 여유있게 제작하여, 자연스러운 커버의 주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SELECT - KIESEL
*모든 레더, 패브릭 컬렉션 가능 (도산점 문의)



 


 

 

 

 

 

 


 


 

SELECT LEATHER - KIESEL


드세데 소파는 섬세하고 꼼꼼한 공정으로 원단의 자연스러운 품질을 보존합니다. 가죽의 태닝 후 특수 마감으로 염색하여 원단 보호 기능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품질을 유지하게합니다. 


< SIZE >





ABOUT DESIGNER



Stefan Heiliger

실용주의의 예술품으로의 승화


스테판 하이리거(Stefan Heiliger)는 전후 독일의 가장 중요한 조각가 중 한 명인 베른하르트 하이리거(Bernhard Heiliger)의 아들이자, 독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가구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언제나 가구 디자인에 조각적인 심미성 부여하고자 했습니다.


30년이 넘도록 스테판 하이리거는 앉는 것에 대해 고민해왔는데, 인체공학적 기능성 뿐만 아니라, 실용성 면모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러한 실용주의에 대한 철학으로, DS-266은 갤러리나 박물관 보다는 집에서 실제로 사용할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흐르는 듯한 구부러진 형태는 이 체어를 앉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기도 하며, 단독적으로는 아트피스로도 연출됩니다. 스테판 하이리거가 디자인한 DS-266은 체중을 살짝 실어 등받이를 부드럽게 누르면서 앉거나 기대어 눕는 가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유의 사항

컴퓨터, 모바일 기기의 종류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 재는 방법에 따라 표기된 사이즈와 실측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Quality as a guarantee for success


예술적 표현과 감수성이 어느 때보다 풍부했던 1970년대. 그 시절의 가구는 작품인지 가구인지 경계를 나누기 모호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스위스 드 세데 de Sede 역시 동시대를 지내온 브랜드로, 드라마틱한 형태와 초현실적인 디테일로 모던 클래식의 저력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뱀처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모듈형 소파 DS-600(1972), 층층이 쌓인 언덕을 연상시키는 DS-1025 소파(1974)는 아방가르드하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중입니다. 새로운 예술의 중심지로 떠오른 LA에 쇼룸을 여는 것은 물론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의 컨템퍼러리 모더니즘 팝 업 갤러리, 호텔 라운지와 셀러브리티의 아파트, 주요 프로젝트와 매거진까지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펼치는 드 세데. 이처럼 글로벌 리빙 트렌드의 한 가 운데에 서있지만 반 세기 이상 지속해온 크래프트 맨십이야말로 드 세데를 이끌어온 원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Handcrafted Masterpieces


분야를 망라하고 ‘스위스 메이드’ 라벨이 붙은 물건은 엄격한 제조, 정직한 크래프트맨십을 거쳐 탄생했음을 의미합니다. 드 세데는 스위스 메이드 가구 중에서도 예술의 경지를 실현한 초프리미엄 가구로, 1962년 클링나우 지역에서 에른스트 뤼시의 마구 안장 제조 방에서 출발했습니다. 그장인은 최상을 이해 데이드, 소파와 좌석 가구를 만들었습니다. 드 세데 는 제조회사로서 강점명민한 회사입니다. 고의 재과 재, 사전 조, 접착, 업리, 최까지 인하우스 시스템으로 으로최고 품을 고수한 것입니다. 있는 디자이입하고 숙련된 장인력해 유니크한 디자인, 자적인 가죽 공예 기개발했습니다. 예술품을 가하는 디자인, 타협 없리티, 리적인 생으로 하이드 의 표을 보여드 세데는 현재 미과 러시아, 중동 연합, 중과 브라을 포해 69개국에 가구를 공급에서는 공식 수입원 에이치스 도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품 필수정보
품명 DS 266 - HAZEL
재질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크기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색상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구성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제조국 스위스 (Switzerland)
제조원 / 수입원 de sede / 에이치픽스
배송·설치비용 하단 배송정보와 동일
KC 인증 해당 없음
품질보증기준 제품 수령 후 7일내 반품 및 교환 가능 / 그 외 기준은 관련법 및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A/S A/S 불가제품 / 에이치픽스(02-3461-0172)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리뷰쓰기 모두보기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 모두보기




최근 본 상품

최근본 상품 내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