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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1N ARMCHAIR - EDITION VERSION 1(해외배송 가능상품)

TECTA BRAND SHOP

6,700,000 won 67,000 point

기본 정보
브랜드 TECTA
디자이너 Katrin Greiling, 2018
제조국 독일 (Germany)
재질 패브릭 (Fabric - Kvadrat) / 니켈 (Nickel)
색상 Kvadrat Colline 548 / Kvadrat Fuse 631
크기 70cm (W) X 70cm (H) X 70cm (D)
Seat : 42cm (H)
구성 암체어 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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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hausnowhaus]

바우하우스 디자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텍타는 <바우하우스 나우하우스>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취지는 바우하우스 디자인이 100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독창적인 매력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음을 어필하는 것

그래서 과거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현재로 소환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텍타는 포부로 가득 찬 젊은 디자이너와 함께 발터 그로피우스의 F51 암체어, 에리크 브렌델Erich Brendel M10 티 테이블

마르셀 브로이어의 D4 클럽 체어 같은 오리지널 디자인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젊은 디자이너들은 기존 디자인을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해 컨템퍼러리하면서도 시적인 무드를 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거장 디자이너에 대한 존경을 담아 대담하게 변화를 줌으로써 새로운 아트피스를 완성했습니다.

 

"바우하우스는 살아있으며, 변화에 열려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100년 후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It was the Roaring Twenties and there was something in the air:

“Defying gravity and overcoming the earth’s inertia, in impression and appearance,” was the aim of Bauhaus founder Walter Gropius.

Like the cubic cantilever design of his F51 Director’s Chair, these prophetic words stood for a new chapter of modern seating: the cantilever concept.

The armrests of the F51 protruded freely and even the back of the chair did not touch the ground. 

A piece that embraced Lissitzky's vision and was considered an innovation.

For her new take on the F51 Katrin Greiling demonstrates how to rethink the iconic chair’s surfaces and colours.

She presents the Gropius armchair in striking colour and texture combinations that change perspectives and draw attention.

In doing so she has given the F51 a new face after 100 years. 

The fabrics she uses for this purpose were created by the Belgian fashion designer Raf Simmons for Kvadrat.

Inspired by wool, twill and tweed, the collection features textures and colours that enable a transition to contemporary furniture.

Katrin Greiling divides the armchair into three design areas: frame, seat and armrest upholstery.

She presents the distinctive geometrical wooden frame in six new colours realised with a high-gloss lacquer.

Colour plays a major role in all her designs, and the same goes for the F51.

She draws attention with colour and textures, emphasizing shapes and proportions.

A primary source of inspiration for Katrin Greiling’s design approach to the task was the textile artist,

Gunta Stölzl, director of the weaving workshop, whose importance to the legacy of the Bauhaus has often been overlooked.

The F51 by Katrin Greiling is a marriage of geometry, colour and texture that skilfully connects the past with the present.


F51N 암체어는 디자이너 카트린 그레일링Katrin Greiling이 발터 그로피우스의 F51 홀링달 암체어(1920)를 재해석한 가구입니다.

그는 패션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와 크바드랏이 협업해 만든 패브릭으로 F51 암체어를 업홀스터리해 감각적인 컬러와 풍성한 질감을 더했습니다.

, 능직, 트위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F51N 컬렉션은 현대의 디자인으로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갖추었습니다.

카트린 그레일링은 의자를 프레임과 좌석, 팔걸이 등 세 부분으로 디자인 영역을 나누어 작업했습니다.

우드 프레임은 래커칠을 해서 총 여섯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좌석과 팔걸이는 프레임의 컬러에 맞춰 톤온톤을 이루고 

질감이 풍부한 패브릭으로 업홀스터리한 점이 특징입니다.

카트린 그레일링은 바우하우스 시대의 섬유 공예가 군타 슈퇼츠Gunta Stölzl의 작업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하학적 구조와 색감, 질감이 결합한 F51N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구입니다.


 



[Designer Interview]

"21세기에는 컬러와 텍스처가 있습니다."


Q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전설적인 그로피우스의 F51 암체어를 새롭게 탄생하게 만들었습니까?

A 2017년 가을, 저는 자르브뤽켄 미술대학(HBK Saar)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바우하우스의 유산을 물려 받은 회사는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일을 할까?' 이 유산으로부터 어떻게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을까?'

저는 텍타에 대학과 함께 일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지 편지를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회사와 그 뒤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가 탄생했습니다.

2018 imm 쾰른에서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크리스티앙 드레셔(현 텍타 CEO)는 제게 발터 그로피우스의 F51 암체어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Q F51 암체어에 가장 첫 번째로 변화를 주고 싶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현대 가구의 맥락에서 암체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요.

새로운 디자인을 만든다기 보다, 프레임과 질감 그리고 색감을 재정의해 보고 싶었습니다.

 

Q 새롭게 선보인 F51N의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요?

A F51의 몸체는 다른 방식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무(프레임)와 푹신한 표면(좌석 쿠션)으로 구성됩니다.

제가 가졌던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표면을 대조적으로 분리해야 할까, 조화롭게 결합해야 할까?'. 컬러는 모든 디자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컬러를 사용하면 주의를 끌거나 비율을 강조하고 모양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섬유 아티스트 군타 슈퇼츠의 작품을 좋아했습니다.

그는 발터 그로피우스와 동시대 인물로 바우하우스 유산에서도 중요성이 간과되었던 위빙 워크숍의 디렉터였습니다.

 

Q 슈퇼츠의 작품이 당신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까?

A 그의 작품은 제가 흑백 또는 패턴으로 표현한 표면, 직조 원단의 질감, 미묘한 색상의 선택을 계속하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촉감이 있는 크바드랏의 원단과는 대조적으로, 나는 나무 프레임에 고광택의 래커칠을 함으로써 원재료의 질감을 감추었습니다.

이는 일본의 전통적인 우루시 옻칠 기법에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이 재료들은 균형 잡힌 가구 안에서 극명한 대조를 보여줍니다.

 

Q 왜 크바드랏의 직물을 사용했나요?

A 저는 크바드랏 원단의 색감과 소재, 촉감을 좋아합니다. 저는 여러 해 동안 이 회사와 작업해왔고, 그간 출시한 컬렉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스튜디오에는 수많은 샘플이 있으며, 크바드랏 측과 대화를 나눈 이후 F51에 입힐 신규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Q 당신의 작업과 바우하우스 아이디어 사이 어떠한 상관 관계가 있습니까?

A 공예 기반의 접근 방식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이후 디자인의 톤을 설정합니다. 저는 재료와 건축 양식에 대한 이해를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스톡홀름에서 가구 디자인에 대해 배우기 전에 2년간 캐비닛 메이커로 훈련을 받았습니다. 바우하우스 시대에 그랬듯이, 공방은 제 일터였습니다.

 

Q 고전에서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 있다면?

A F51 체어는 역사적인 디자인 아이콘이기 때문에 구조 자체에 변화를 줄 것이 아니라, 소프트한 패딩과 단단한 구조체 표면의 대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저는 의자를 직접 분해하면서 '이 프레임을 어떻게 하면 새롭게 보이도록 할 수 있을까?' 하고 끊임없이 탐구했습니다.

분명한 건 F51 100년 된 고전 디자인이 아닌,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가구임을 증명해 보이기 위한 시도라는 점입니다.

저는 의자의 구조를 바꾸지 않고 텍타에서 지속적인 제조가 가능하도록, 히스토리를 존중하는 동시에 오늘날의 제조 공정을 고려하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구매 유의 사항
컴퓨터, 모바일 기기의 종류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 재는 방법에 따라 표기된 사이즈와 실측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ABOUT KATRIN GREILING

카트린 그레일링은 1978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1998년에는 스웨덴으로 떠나 카펠라고든(스웨덴 전통 핸디크래프트 학교)에서 캐비넷 제작과 목공학을 배웠으며, 스톡홀름의 콘스팍 유니버시티에서 가구 디자인과 인테리어 건축 분야의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졸업 후 그는 두바이와 상하이, 카이로, 이스탄불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디자인을 탐구했습니다. 중동의 문화도 공부했는데, 전통 베두인족의 생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비더운 소파를 비롯해 몇몇 주요 작업이 이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 2013년, 카트린 그레일링은 스톡홀름에서 베를린으로 스튜디오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가구 디자인과 인테리어, 건축, 포토그라피까지 여러 장르를 오가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프로젝트에 접근했습니다. 그는 디자인 어워드와 글로벌 프로젝트, 전시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2010년에는 월페이퍼 매거진에서 주최한 월페이퍼 핸드메이드 전시회에 출품했으며, 2012년에는 크바드랏의 대표적 울 소재인 할링달 65를 함께 작업할 디자이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독일 섬유회사 키나샌드와 협업한 바 있습니다.

TECTA – full of tradition


 

Bring Bauhaus forward

독일 라우엔포르데(Lauenförde) 지역에서 3대에 걸쳐 가업으로 가구를 제작하는 텍타(TECTA)는 모더니즘의 근간이 된 1920-30년대 바우하우스(Bauhaus)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상징하는 가구들을 재생산합니다.



 

Bauhaus specialist

텍타(TECTA)는 1956년 설립 이래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 등 20세기 모더니즘에 큰 영향을 미친 거장들의 디자인을 포함 30여 가지의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모델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 위치한 바우하우스 기록물 보관소(The Bauhaus Archives)가 부여하는 오리지널 디자인 인증 마크를 유럽에서 가장 많이 획득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Bauhaus

1919년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는 '건축가, 조각가, 화가들은 모두 공예로 돌아가야 한다'는 선언과 함께 미술 학교와 공예 학교를 병합한 바우하우스(Bauhaus)를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하였습니다.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주장하며 중세 낭만주의 스타일의 공예 위주 교육을 산업 디자인 중심의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33년 나치가 폐쇄할 때까지 약 1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었으나 바우하우스의 단순하고 기능적인 스타일은 건축과 디자인뿐 만 아니라 예술, 그래픽, 인테리어, 타이포그래피 등 현대적인 생활 양식 전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그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오늘날 사회적, 환경적 관점에서 텍타(TECTA)가 추구하는 가치는 짧게 소비되는 물건이 아닌 수명이 긴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생산함과 동시에 텍타(TECTA)는 가장 동시대적인 예술가, 건축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구합니다.



Cantilever Chair

일반적인 4개의 다리로 지지하는 방식이 아닌 한 쪽 면은 L모양으로 구부린 다리로 고정되어있고 반대쪽 면은 공중에 떠있는 형태의 의자를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라고 부르며 최초의 형태는 네덜란드의 건축가 마트 스탐(Mart Stam)이 1926년에 디자인 하였습니다. 모던한 가구 디자인에 사용되었던 강철관(tubuler steel)을 구부려 만드는 캔틸레버 체어는 텍타(TECTA)가 지금까지 주력하여 연구하고 생산하는 디자인입니다.



Cantilever Chair Museum
1979년 텍타(TECTA)는 캔틸레버 체어 박물관(Cantilever chair museum)을 설립 후 바우하우스 디자인 재생산을 위해 오리지널 체어를 수집하였습니다.


방대해진 컬렉션을 전시하기 위해 2003년 텍타(TECTA)의 사유지에 건축가 Peter smithon이 디자인한 Kragstuhlmuseum을 신축하여 개관하였고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의 최다 컬렉션을 보유한 디자인 뮤지엄이 되었습니다.


고요한 전원의 대지 위에 모던한 의자들을 전시한 Kragstuhlmuseum은 텍타의(TECTA)의 박물관이자 기업의 자료실이며 쇼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he workshops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로 구성된 텍타(TECTA)의 작업장은 체계적으로 움직입니다.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해한 후 혁신적인 소재와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나아가 더 발전시킵니다. 텍타(TECTA)는 그것이 전통적인 가치를 보존하면서 진보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텍타(TECTA)는 합리주의와 기능주의를 토대로 하는 바우하우스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소재와 첨단 기술을 통해 모더니즘 디자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3대에 걸쳐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품 필수정보
품명 F51N ARMCHAIR - EDITION VERSION 1
재질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크기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색상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구성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제조국 독일 (Germany)
제조원 / 수입원 TECTA /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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